예전에 글을 썼을때 본케릭의 레벨에 연연하지 말라고 작성을 한적이 있다 그리고 초기 유저가 성장궤도를 달릴때 본케의 랩에 신경쓰지 말라는 이야기를 했는대( 경험치 두루마리도 모두 칼잡이에게 양도하라고 한것도 있다) 그 이유를 오늘 작성하려고 한다. 일단 거상의 본케릭은 4국가+1국가(인도)가 존재하는대 1국가 별로 2성별이 존재한다. 거상의 본케릭의 역할은 일단 파티리더이다;; 맨상단에서 존재하며 파티 이탈이 불가능하다. 또한 사망시 인근 의원이 있는 마을로 이동하게 되는대 이때 소지하고 있던 돈(은행돈은 제외) 일정액 떨어진다 일반적으로 빈손이나 이동비 정도 들고다니는대 마을로 가기위해 일부러 죽기도 하기때문이다. 또한 전투 시작을할때 좌측 하단에 포만감이라는 수치가 감소하는대 이감소량은 50+본케레벨이다. 본케릭의 렙이 높을수록 빠르게 포만감이 떨어지는거다. 거상 초기 유저들이 제일힘들어하는것은 퀘스트경험치를 받아서 파티내 최고래벨에 이른 본케릭과 절반에 미치는 다른 파티원의 랩중에서 가장 고랩은 본케릭의 업을 중시한다는것이다. 전직전 본케릭은 퀘스트 보상템인 설녀인형의 지진술과 조총류의 일격필살(명중률이;;) 고급활의 마법 불화살정도이다. 당연히 본케릭의 화력이 허접한대 본케릭의 전직랩 150에 과도하게 집착을 해서 과도하게 수준에 맞지 않는 사냥터에서 힘들게 사냥한다는거다. 본케릭은 그냥 파티에서1번에 위치한 유닛일 뿐이다. 사실상 본케릭을 주도적으로 사용하는경우는 대만유닛과 조선여자 뿐이다.(조녀도 사냥에서 쓰이는건 아니다) 이게임의 초기를 이끄는 존재는 장수이다. 장수의 조합과 구성이 게임의 향방을 가리는 게임이다. 차후에 신수가 등장하더라도 기본적으로 패시브장수 (김유신-마저, 맹호-타저)를 기본이기 때문에 현질을 해서 기린을 뽑더라도 손쉽게 죽어버리기도 한다. 그럼 왜 초기 유저는 조선 특히 조녀를 시작해야 하는가이다. 일단 1편쯤에 썼듯이 장수의 조합이 매...